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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2019 K리그1 3R 프리뷰] 단독 1위 상주, 인천을 상대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하다

2019년 06월 02일 07:26

이경희 조회 279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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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 2승 0무 0패 (1위, 4득점, 1실점)

인천 : 1승 1무 0패 (5위, 3득점, 2실점)


상주가 인천을 상대로 개막 이후 3연승에 도전한다.


상주상무는 2019년 3월 16일 1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K리그 3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현재 1승 1무로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상주는 ‘시우타임’ 송시우에게 기대를 건다. 지난해까지 전문 조커 자원이었던 송시우는 지난 2라운드 포항원정에서 전반 14분 만에 동점골을 터뜨리며 시우타임을 전반전으로 앞당겼다. 뿐만 아니라 후반 9분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그의 진가를 보여줬다. 여기에 수문장 윤보상과 탄탄한 수비라인이 인천의 공격을 막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2경기 연속 골을 기록 중인 무고사를 잘 저지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인천 출신 송시우와 박용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각각 2경기 2골 1도움, 2경기 1골을 기록하고 있다. 송시우와 박용지는 친정팀인 인천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싸움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던 상주가 개막 후 리그 2연승을 달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상주가 인천을 꺾고 리그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상주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Edited by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5기 취재 이경희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5기 포토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