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lens & Solution

Home > GAME > 관전포인트

[프리뷰] [2019 K리그1 16R 프리뷰] 상주, 제주전 승리로 상위권 도약 발판 마련

2019년 06월 14일 13:03

이경희 조회 175 트위터 페이스북

1560484877_1.jpg

6A매치로 인해 12일 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진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제주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 드린다.

 

하나원큐 K리그1 16라운드 상주상무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오는 616()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상주는 올해 제주와의 FA16강전, K리그1 9라운드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휴식기를 마친 상주는 제주전의 승리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다짐이다.

 

상주는 15라운드까지 636패를 기록하며 5위에 올라있다. 현재 리그 득점 2위를 기록중인 박용지와 시우타임 송시우를 선두로 한 시원한 공격력을 기대 중이다. 또한 지난 9라운드 제주원정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던 윤빛가람의 활약 또한 기대가 된다.

 

하지만 최근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상주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안진범과 윤보상이 각각 근육 부분 파열, 무릎 부상으로 인해 약 6주가량 그라운드에서 이탈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12위인 제주는 하위권 탈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5경기 14무로 경기력이 좀처럼 올라오고 있지 않다. 제주는 떨어진 팀 분위기의 회복이 급선무이다.

 

한편 최근 경기를 나서고 있는 류승우, 진성욱이 친정팀인 제주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것은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K리그1 16라운드 상주상무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온라인 티켓링크 사이트(www.ticketlink.co.kr/sports/football/80#reservation)와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현장 발권할 수 있다.

Edited by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5기 취재 이경희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5기 포토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