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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완규 - 윤빛가람, 상주 팸 선정 10월 MVP 수상

2018년 12월 29일 23:57

신희재 조회 57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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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중앙 수비수 권완규 일병과 공격형 미드필더 윤빛가람 상병이 상주 팸 선정 10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상주 팸 4기가 선정한 월간 MVP는 올 한 해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진행 방식은 상주 경기가 끝난 뒤 주로 믹스트존 인터뷰에 응한 선수들이 후보로 올라오면, 상주 팸이 자신이 생각하는 MVP를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15차례 투표가 진행됐으며, 지난달 수상자는 박용지였다.


권완규와 윤빛가람은 송시우와 윤보상을 제치고 각각 5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권완규는 10월 3경기에 출전해 수비라인의 중심을 잡으며 전남전 무실점, 수원전 선제골 등 맹활약을 펼쳤다. 윤빛가람 또한 10월 3경기에 출전해 공격에서 플레이메이킹을 전담하며 전남전 귀중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2014년 경남에 입단한 권완규는 인천과 포항을 거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주로 오른쪽 수비수로 출전해 114경기 4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2018년 상주에 입단한 권완규는 10월까지 8경기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2010년 경남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데뷔 첫해 신인상과 베스트 일레븐을 동시에 석권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성남, 제주, 옌벤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상주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10월까지 29경기 6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Edited by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4기 취재 신희재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4기 포토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