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lens & Solution

Home > FAN > 팸 스토리

윤빛가람, 상주 팸 선정 8월 MVP 수상

2018년 09월 12일 01:25

신희재 조회 255 트위터 페이스북

1536683126_1.jpg

상주상무 공격형 미드필더 윤빛가람 일병이 상주 팸 선정 8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상주 팸 4기가 선정한 월간 MVP는 올 한 해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진행 방식은 상주 경기가 끝난 뒤 주로 믹스트존 인터뷰에 응한 선수들이 후보로 올라오면, 상주 팸이 자신이 생각하는 MVP를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13차례 투표가 진행됐으며, 지난달 수상자는 이광선이었다.

윤빛가람은 김도형, 심동운, 백동규를 제치고 5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윤빛가람은 8월 5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2득점을 모두 프리킥 과정을 통해 동점골로 기록하며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활약을 선보였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상주는 홈에서 수원, 제주와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

2010년 경남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데뷔 첫해 신인상과 베스트 일레븐을 동시에 석권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성남, 제주, 옌벤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상주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8월까지 21경기 4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Edited by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4기 취재 신희재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4기 포토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