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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1,500그릇의 사랑을 나눈’ 상주상무의 자장면 배식 봉사

2019년 04월 23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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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8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한국을 대표하는 신지식인들과 스포츠 스타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자장면 봉사에 참여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차영환, 장은규, 김건희 선수와 상주상무 U-18 홍명화, 김현엽, 신동건, 임지호, 김수, 장동혁, 김종원 선수 그리고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선수단과 임직원은 1,500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서빙, 면 뽑기, 테이블 세팅을 도맡으며 자장면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많은 분께 식사를 대접해드리고자 주방에서는 쉴 틈 없이 면을 뽑아냈고 갓 나온 따뜻한 자장면을 나눠드리는데 분주했다. 맛있게 드실 분들을 생각하며 두 팔을 걷어붙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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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봉사는 나눔과 봉사의 실천을 통해 소외 계층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차영환 선수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선수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조그만 보탬이지만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상무는 하나원큐 K리그1 9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위해 제주 원정길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