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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상주상무, 신봉철 대표이사 선임

2019년 02월 28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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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축구단을 만들고파, 시민구단 창단의 초석을 다질 것” -





 K리그 1 상주상무프로축구단(구단주:황천모 상주시장)이 신봉철 상주시청 보건소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지난 26, 2019년 정기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통해 신봉철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알렸다.

 

 신봉철 대표이사는 상주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후 상주시 보건소장 역임 등 다양한 공직에서 상주시 발전을 위해 41여 년 간 힘 써왔다. 가족사항으로는 부인 김귀옥씨와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다.

 

 신봉철 대표이사는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축구단을 만들고 상주시의 구단 이미지 제고를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상주시의 도시 브랜드를 부각시켜 관광객 유치와 농·특산품 홍보 등 다양하게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유소년 육성과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국군체육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시민구단 창단의 초석을 다지겠다며 취임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NFC) 1차 서류 심사에 통과한 상주시에 대해 구단주인 황천모 상주시장이 역점 사업으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해 대표이사 이하 전 직원이 합심하여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표이사 선임을 마치고 2019시즌 첫 번째 경기를 앞둔 상주상무는 32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홈 개막전 승리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