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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우리의 목표는 FA컵 우승” 상주상무, 창단 첫 FA컵 결승 진출 바라본다

2019년 10월 01일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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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결승 진출팀을 가리는 FA42차전에서 상주상무와 대전코레일의 혈투가 펼쳐진다.

 

102()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는 대전코레일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2019 FA42차전 경기를 치른다.

 

지난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상주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차전에서 승리하거나 무실점으로 비길 경우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창단 첫 FA컵 결승 진출의 역사를 앞두고 있는 상주다.

 

2차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는 류승우와 김건희다.

류승우는 FA41차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결승 진출의 불씨를 지폈다. 직전 경기인 서울전에서 선제골과 공수를 넘나드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승리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그 결과 K리그1 32라운드 MVP선수로 선정되는 호재를 누리게 됐다.

최근 K리그에서 주목 받고 있는 김건희는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4득점 1도움) 경기를 거듭할수록 경기력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FA41차전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아쉽게 득점이 취소되었지만 날카로운 공격력으로 호시탐탐 상대의 골문을 노리고 있다.

 

류승우 선수는 저희는 FA컵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2차전 승리로 저희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라며 “1차전 결과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2차전에서 저희가 준비한대로만 잘 한다면 결승에 진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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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주상무는 경기장에 찾아준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는 직장인을 위한 명함 이벤트다. 응모방법은 각 입장 게이트에 배치된 응모함에 명함을 넣으면 된다. 추첨을 통해 프로선수단이 간식과 함께 사무실로 찾아가 팬과 함께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직장 동료와 함께 이벤트에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니 함께 경기장 방문을 추천한다.

두 번째는 2019시즌 상주상무 시즌권 소지자에게 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FA컵 당일 입장 횟수에 한하여, 경기일 이후 입장 횟수를 환원해주는 제도를 운영한다. FA42차전 입장권은 티켓링크 홈페이지 또는 경기 당일 티켓부스에서 발권 할 수 있다.

 

5년 만에 FA컵 준결승 진출을 이뤄낸 상주상무가 FA컵 결승행 티켓까지 가져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