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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상주상무, 서울전 승리로 ‘K리그1 잔류’ 마지막 퍼즐 완성한다.

2018년 11월 29일 15:36

상주상무 조회 175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상무]12.1 서울전 홈경기 이벤트 (1).JPG


- 서울전 승리 시, 3년 연속 K리그1 잔류 성공 -

- 상상패밀리 리뉴얼 기념 홈경기 이벤트 진행 -





상주상무는 3년 연속 K리그1 잔류를 향한 마지막 킥오프를 기다리고 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121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스플릿 라운드의 마지막 격전을 펼친다. 이번에 맞붙는 상대는 FC서울이다. 양 팀의 전적은 944패로 서울이 우세하다.

 

스플릿라운드 마지막 경기는 오로지 승리뿐

3년 연속 K리그1 잔류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상주가 승리하게 되면 서울과 승점이 같아진다. 그리고 다득점에 앞선 상주는 최종 순위 10위로 K리그1에 잔류할 수 있다. 하지만 비기거나 패할 경우에는 순위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가게 된다.

물론 10위로 올라서는 것이 순탄치만은 않다. 8기 기수 전역 이후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공백이 생겼고 설상가상으로 김영빈, 백동규가 경고 누적으로 서울전에 뛸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상주는 승강 플레이오프 경험자다. 잔류와 강등의 갈림길에 있는 압박감과 절박함을 누구보다 알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부산아이파크와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값진 K리그1 잔류를 이뤄냈다. 올해도 K리그1 잔류를 향한 마음은 간절하다. 상주는 서울전 승리로 잔류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것이다.


상상패밀리 리뉴얼 기념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상주상무는 지난 22, 귀엽고 세련된 느낌으로 돌아온 상상패밀리를 공개했다. 이번 서울전에서 상상패밀리 리뉴얼 기념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상상패밀리와 함께하는 즉석사진 포토존 이벤트, 두 번째 이벤트는 캐논슛 에어바운스로 당일 최고 속도 기록자 성인2명과 초등생 2명을 선발한다. 세 번째는 파이팅 상주를 외쳐라이벤트, 네 번째는 크리스마스 소원 수리 이벤트다. 소원수리 이벤트는 소원카드를 작성하여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면 추첨을 통해 일일 산타가 된 선수단이 선물을 들고 깜짝 방문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상상패밀리 캐릭터 판박이 부착 부스 운영까지 상주상무 홈경기장에 찾아주는 관중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121K리그1 38라운드 상주상무vsFC서울 경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 (http://www.ticketlink.co.kr/sports/football/80#reservation) 또는 홈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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