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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의 극치

2016년 05월 02일 01:48

옥전흠 조회 1159

 저는 거제 옥포에서 조그만한 소고기집을 운영하는자입니다. 이번 상주상무축구단 겨울전지훈련은 거제에서 했습니다. 지난 1월 18일 오후 3~4경 상주상무축구단 운영부서에 근무한다며 ***씨가 명함을 주면서 1월 20일 6시30분경에 코치진 및 선수등 약 32명정도 방문하니 소고기 모듬B중을 테이블당 하나씩 준비해주라며 가게를 나갔습니다. 1월 20일 당일 공기밥도 같이 드시는가 싶어 운영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이게 왠 날벼락. 이미 다른 식당하고 예약을 했다 하네요. 이게 무슨 갑질을 하나 싶어 마음도 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요즘 사회 전반에 No-show반대운동도 하는 시기에 운영 담당자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저희 손해가 많았습니다. 조용히 참고 넘기려고 했으나, 다음에 또 이런 일로 손해를 볼줄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이렇게 두서없이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