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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의 주인공은 선수인가? 심판인가?

2014년 05월 08일 11:21

축구사랑 조회 1502

 상주상무의 홈경기 및 원정경기를 가족과 함께 관람하는 한명의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인 입니다.

 

 "축구경기의 주인공은 선수입니다" 하지만 상주 상무의 경기를 보면  선수보다 주인공이고 싶어 하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왜 선수가 주인공이고 관중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축구경기에서 주인공 행세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2002년 월드컵 이후 한국축구의 열기가 상당히 높았던걸로 기억 됩니다.

 지금도 국가대표 경기는 열기가 높습니다.

 

 이러한 축구의 열기를 유지하고 더많이 발전 시켜야 되는 마당에 주인공이 아닌 사람이

  그 열기에 찬물을 뿌리는지 모르겠네요.

 

 상주상무의 홈경기 및 원정경기를 매경기 직접 가족과 함께 관람 하는데 요즘은 애들을 데리고

  축구 경기를 보러 가는 것이 부담이 됩니다.

 

 자식한테는 거짓말 하지마라, 남을 속이지 마라, 욕설하지마라 등의 교육을 합니다.

 

 축구장만 가면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하여 좋은 경기를 보고 즐겨야 하는데

 

 주인공이 아닌 사람의 잘못(?) 때문에 아이들한테 질문을 받을때 마다 참 답변을 하기가 힘들때가 많습니다.

 

  왜 유독 상주 상무가 피해자(본인생각)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축구를 사랑하고  좋아해야 할 아이들이 나쁜것만 보고 배울까 걱정됩니다.

 

 앞으로는 제발 공정한 경기 공정한 판정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