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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관련 개선 요망

2019년 07월 22일 15:56

김영규 조회 187

1. 홈개막전 때 일입니다. 실내체육관 쪽의 제2매표소에서 표를 1장을 구매하였었는데 2장 구매가 된 것으로 나와 바로 정정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매표소직원이 시스템상 문제라서 제1매표소를 가서 표를 바꾸라고 하였습니다. 표 한번 구매하는데 긴 줄을 서는 것도 모자라서
   매표소직원의 잘못으로 긴 줄을 또 서야하는게 옳은 일인가요?

2. 어제 일입니다. 피자헛 테이블석을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상주시민운동장만 가본 것도 아니고 축구장만 가본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앱에 나오는 바코드로 입장이 안된다는게 말이됩니까? 표 사려고 긴 줄 서는게 싫어서 수수료까지 지불해서 방문하는데 경기장 제일 입구에
   그런 안내문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위까지 올라가서 그런 말 듣고 매표소까지 가서 줄서서 다시 발권해오니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십니까?
   티켓링크 시스템이 어쩌고 저쩌고 탓하지 마세요. 티켓링크 쓰는 다른 구단 경기장 가서 이런 취급 당해본 적 없습니다. 시스템이 그렇다면
   인터파크로 바꾸시던지요. 왜 시스템상 오류를 구매자에게 전가시키는 겁니까?

3. 너그럽게 생각해서 그럴 수 있다고 합시다. 그럼 보통 팬만족데스크를 가서 이야기하면 이런 일에 대해서 대처를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팬만족데스크는 경품 당첨되서 만족스러운 팬분들을 위한 곳인가요? 불만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만족스럽게 해주는 곳 아니던가요?
   발권업무는 제 업무가 아니니 발권으로 가세요 하고 토스하면 끝인 곳인가보군요.

예매에서 입장까지 매끄럽게 처리 못할 것 같으면 그냥 매표소에서만 파세요. 수수료까지 지불하면서 예매한사람 애먹이지 마시구요.
그리고 쓸데없는 알바를 줄이고 차라리 발권을 한 명 더 뽑으시던지요. 발권기가 세대면 뭐합니까. 사람이 두 명 뿐인데. 
사람 뽑기도 힘들면 그냥 키오스크나 설치하세요. 요즘 다 알아서 합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 크롬은 안되나요?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크롬에서는 글 등록하기도 안됩니까?